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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이산가족 상봉 신청 안타까운 사연

현미 이산가족 상봉 신청 안타까운 사연

21차 이산가족 상봉을 맞이하여 이산의 역사 70년 그리고 이산가족 비극적 사연을 담은 상봉특집이 오늘 MBC에서 방영된다고 하네요. 올해 남북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2015년 중단 됬던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정말 오랜만이지요.

공중파 방송에서는 여러 이산가족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인데 화재가 되는건 바로 가수 현미 이산가족 상봉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평양 냉면은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어릴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이 냉면을 먹을때마나 남북 전쟁중 해어진 두 동생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가슴아픈일입니다

처음 현미는 1998년에 동생 길자를 오랜 기간인 48년 만에 만나게 됬다고 하네요 여러 가지 난항을 이겨내고 쉽지 않게 만남을 하는 그 순간은 감동스러운 순간이었죠. 다큐멘터리로 방영이 됬는데 엄격한 신원 확인이 느껴지는 생생함이 있었네요

생사여부를 확인 하지 못하고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명자 그리고 길자 동생을 다시 만나는 것은 처음봤던 그시절보다 더 감회가 새로울거 같네요. 언니와 오빠는 안계시니 이제 대표로 현미가 이산가족 상봉 신청을 했다고 하니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